쉼 이후의 첫걸음 미리준비하기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포기와 쉼 사이에서 포기와 쉼 사이에서멈춤은 포기가 아니다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살다 보면 누구나 멈추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. 아무리 노력해도 결과가 나오지 않을 때, 몸과 마음이 지쳐 버렸을 때, 꿈을 향해 걷던 발걸음이 무겁게만 느껴질 때가 있죠. 그럴 때 우리는 종종 스스로를 책망합니다. “내가 약한 걸까? 포기하는 걸까?” 하지만 멈춤은 반드시 포기와 같은 말이 아닙니다. 쉰다는 것은 방향을 잃은 게 아니라 다시 나아가기 위해 호흡을 고르는 과정입니다. 포기는 길을 끊는 것이고, 쉼은 길 위에서 잠시 멈추는 것입니다. 두 단어는 비슷해 보이지만, 그 사이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습니다. 포기가 주는 무거움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포기는 마음속 불씨를 꺼뜨립니다.. 이전 1 다음